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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HERZANDO (스케르잔도)

SCHERZANDO (스케르잔도)제가 진행하고 있는 수공예 가죽제품 제작 브랜드입니다.스케르잔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염이 묻고 상처가 나면서 세월을 입혀가는, 본인만의 것이 만들어져 가는 과정을 중요시 여기며 제작합니다.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모두 기계가 아닌 한 사람의 손을 거쳐 만들어 집니다. 가죽 재...

- 오늘의 작업.(태슬백, 데일리백, 사첼백)

- 오늘의 작업.(태슬백, 데일리백, 사첼백)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해야하는 걱정,하지말도될것들의 걱정.걱정에 파묻혀 사는 요즘.그래도,일해야지.당장, 할일을 해야지.

- 오늘의 작업.

- 오늘의 작업.꽤 오래전부터 황동리벳을쓸까, 말까를 고민중이다.재료와 도구를 준비하기까지 오래걸렸다.그만큼 만족스러운 장식과 완벽에 가까운 마감 도구가 없었다.기다리다보니,같은 고민을 갖고 도구를 제작하시는분들이예전보다 더 좋은 장식과 도구를 만들어 판매해주셨다.고맙다는 생각부터든다.작은차이겠지만,단가를 떠나서 본인이 만족할만한 장식을 찾는게...

- 오늘의 작업.(메신저백, 데일리백, 크로스백)

- 오늘의 작업.(메신저백, 데일리백, 크로스백)같은분께서 여러번 주문해주실때는 더욱 신경쓰고 긴장하게된다.두번째로 주문해주신 가방,이번 가방도 마음에 드셨으면.!!

- 오늘의 작업.(태슬백, 데일리백, 사첼백)

- 오늘의 작업.(태슬백, 데일리백, 사첼백)고민이 많으셨던만큼, 마음에 드셨으면.잘가라.오늘도, 끝.!!!!!

- 오늘의 작업.(스몰백, 미니백, 크로스백)

- 오늘의 작업.(스몰백, 미니백, 크로스백)작지만, 실용적인 미니백.마음에 드셨으면.!!

- 오늘의 작업.(스몰백, 미니백, 크로스백)

- 오늘의 작업.(스몰백, 미니백, 크로스백)마지막 펀칭백, TAN 컬러.이제 어느정도 가죽이 바닥나고 있다.관심가져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를.부디, 마음에 드시길.!

- 오늘의 작업.(사첼백, 태슬백, 숄더백)

- 오늘의 작업.(사첼백, 태슬백, 숄더백)기존의 태슬 사첼백에서 사이즈를 변경해서 주문해주셨다.38cm (가로)X 26cm(세로) X 12cm(너비)넉넉한 크기로 더 듬직해진것같은 모습으로 제작.고생해서 만든만큼,사랑받거라.!!

- 오늘의 작업.(데일리백, 태슬백, 사첼백)

- 오늘의 작업.(데일리백, 태슬백, 사첼백)2020년의 시작.설날에도 여지없이 작업중.잘 만들어지니,기분이 좋구나.

- 오늘의 작업.(스몰백, 태슬백, 크로스백)

- 오늘의 작업.(스몰백, 태슬백, 크로스백)후아..완성.생각보다 태슬장식이 한번에 만들어져서 기분좋았던.마음에 드시길 바랍니다.!!목요일이구나..이번달은 휘릭휘릭 지나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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