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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il Pull-Up Card Case

-오일풀업 가죽으로 다시 작업했습니다.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하는 재미가 있는 가죽으로,가죽 본연의 멋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자세한 정보.

- CARD CASE !!!

-가죽을 바꾸고 나서 할일을 하고있습니다.같은 통가죽이어도 컬러의 느낌이 다르기때문에,전에 만든 카드지갑을 하나씩 다시 제작했습니다.칸이 여러개로 나뉘고더 슬림한 어떤 지갑들도 많겠지만,제가 좋아하는 색깔의 두툼한 통가죽을 그대로 살리고,복잡하지 않고 취향에 맞게, 여러용도로 사용할수 있게 만들고 있습니다.넉넉한 공간...

- 오늘의 작업.

-마지막,작업.실내 촬영준비합시다.!!

- 오늘의 작업.

-카드지갑부터 다시 정리중.한번에 다섯컬러씩.이것 또한 해야할일이니 미룰수가 없다.뭔가 굉장히 적극적으로 열심히 하는것 같은데..기분탓이겠지.날짜만 바람처럼 흩어지네.그래도,이번달 안에 할일은 다했으니다음달 계획을 다시 세워봐야겠다.마지막, 달력 한 장.

- 끝.

과연, 할수 있을까 싶었던길고, 길었던대량주문.어쨌든,끝이 났다.손가락이 여기저기 찔려 검붉고,퉁퉁 부어있다.보람과 만족을 느끼기도 전에 배송을 해버려서아쉽긴 하지만,다음에는 이번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해낼수 있을것같다.경험치 100을 획득했다.

- Punching Card Case (No.3) (Shrunken)

- Punching Card Case (No.3) (Shrunken) 접이식으로 만든 카드케이스입니다.안쪽에 카드를 수납해서 깔끔함을 더 할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자세한 정보.

- 작업중.

-부들부들, 쫀쫀,색상이 다양하여 작업하기 즐겁고.같은 가죽,같은 색에오년의 세월을 더했다.진해지고, 상처가 생기고 광택이 올라왔다.잘 숙성된 느낌.애정이 더욱 생긴다.앞으로도,나의 것이 되어주길.

- 카드지갑갑갑.

휴일이라 쓰고,출근이라 읽는다.오늘의 완성.수납공간을 두개로 나눈 카드지갑.현금까지 고이 접어 수납가능.디테일없이조그마한 로고 불박 하나만.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 제품 촬영 겸 꽃놀이.

-예전 작업실을 찾아갔다.봄이 가장 예쁜 곳.작업실을 옮긴지 일년 정도가 지났지만, 여전히 이곳에 오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진다.정돈된 공원과 아주 오래전부터 그대로 유지되는 작고 예쁜곳이 참 많아서 좋았는데..나중에 다시 돌아올수있었으면 좋겠다.많은 추억과 함께사진도 찍고 기분 좋았던,올해의 봄이었다.

- 봄비 오는 날의 빵굼터.

-봄비가 추적추적.맘놓고 심호흡 좀 하고 싶다.씻겨내려가길.먼지도, 불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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