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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촬영 겸 꽃놀이.

-예전 작업실을 찾아갔다.봄이 가장 예쁜 곳.작업실을 옮긴지 일년 정도가 지났지만, 여전히 이곳에 오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진다.정돈된 공원과 아주 오래전부터 그대로 유지되는 작고 예쁜곳이 참 많아서 좋았는데..나중에 다시 돌아올수있었으면 좋겠다.많은 추억과 함께사진도 찍고 기분 좋았던,올해의 봄이었다.

- 봄비 오는 날의 빵굼터.

-봄비가 추적추적.맘놓고 심호흡 좀 하고 싶다.씻겨내려가길.먼지도, 불안도.

- 봄을 맞이 할 준비.

-상콤한 카드케이스로봄, 맞을 준비.

- Punching Card Case (No.6)

- Punching Card Case (No.6)구두 앞코의 구멍 장식으로브로그, 메달리언이라 불리는 것을 이용해 디자인했습니다.구두 디테일은 볼수록, 공부할수록 매력적인것같네요.다른분들은 카드지갑을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모르겠지만,저는 중요한 교통카드 한장을 간편하게 담을수 있는 이 지갑에 넣고,자주쓰지않는 기타 카드, 명함, 영수증은 조금 더...

- Card Case (No.2)

- Card Case (No.2) 페니로퍼 Penny Loafer 를 모티브로 만든 카드지갑입니다.테슬만큼 좋아하는 장식인데 디자인으로 풀어내기까지 오래걸린것 같습니다.더 좋은 생각이 문득 떠올라 많은 제품에 사용할수 있길바라며,완성.!자세한 정보.

- Punching Card Case (No.3)

- Punching Card Case (No.3)두껍고 딱딱한 가죽으로는 힘든 디자인을,부드럽고 쫀쫀한 가죽으로 만들기.딱딱한 가죽과는 또 다른 느낌.부드럽기에 수납공간의 여유도 생기고,여러모로 색깔놀이도 할수 있다.본인은 한장만 넣고 다니는 카드케이스를 선호하기에..너무 내 위주로 디자인하고 있다는 생각이..문의해주시는 글 중 받아들일건 곰곰이 곱씹어...

- Card case

- Card case 다시 만들기 시리즈.첫번째 디자인은 황동장식을 돋보이게, 깔끔하게,넉넉하게.나머지 둘은 그 전과 확 달라지진 않았지만,눈에 띄지않게 수정.세가지 완성.자세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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