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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경신 '지워지는것도 사랑입니까'

- 황경신 '지워지는것도 사랑입니까'사랑.지금,나의 지금과,가장 먼 이야기이기에,과거의 그것도 흐릿하고지금의 무엇도 희미하여,공감이 어려워,느리게 읽었다.여전히 가장 어렵고 힘든것은,주고받는 마음.

- 올 해의 첫 책.

-시장 나가는 날.급한 일이 없다면 늘 가는 종각, 광화문 서점 코스.작년 부터 봐야겠다고 메모해둔 책이 한가득이지만,아직도 피천득 인연을 다 읽지 못했기에,한 권만 사기로.책도 책이지만,괜히 저 플래너가 끌려서 샀다.색감, 굿.이번에도 작가가 생각을 많이 하게 해주는 글을 남겼기를 바란다.책 읽을 여유를 찾지말고,틈 날 때마다,아껴서 곱씹어 ...

- 밤 열한 시 (황경신 한뼘노트)

- 밤 열한 시 (황경신 한뼘노트)황경신 작가의 처음 책은 '생각이 나서' 였다.덕분에 출퇴근 길이 지루하지 않았고, 미래보다는 과거의 것들을 꺼낼수 있는불편하지만 아련했던 기억이 난다.'밤 열한 시' 역시, 한뼘노트라는 같은 맥락의 에세이다.어느 누군가가 안고 사는 생각과 공감가는 이야기들을 글로 잘 풀어준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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