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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작업.

-오늘은,블루.이번 주말에도 비소식이 있다.요근래 화창한 주말이 드물었던것 같다.마치,더우니까 그냥 집에서 쉬어라,라는 듯이.여름이니까 당연히 덥다지만,습기 가득한 날이 계속되니 지친다.이럴때는 뇌까지 시원해지는 물냉면을 먹어야하는데.아..덥다.

- Card Case (No.1) (Shrunken)

- Card Case (No.1) (Shrunken)내가 들고 다니는 크기의 카드케이스.쨍한 가죽 컬러와,금빛 황동장식,깔끔한 스티치.더 할것도, 뺄 것도 없는,딱 이정도의 디자인.

- Stitch Card Case (No.1) (Shrunken)

- Stitch Card Case (No.1) (Shrunken) 카드지갑.슈렁큰 가죽.훨씬 넉넉한 사이즈이니,현금, 카드, 명함, 영수증 등등..취향에 맞게 원하는 것들로 채우고 간편하게 사용하기.누군가에게 유용하게 쓰일수만 있다면.

- 제품 촬영 겸 꽃놀이.

-예전 작업실을 찾아갔다.봄이 가장 예쁜 곳.작업실을 옮긴지 일년 정도가 지났지만, 여전히 이곳에 오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진다.정돈된 공원과 아주 오래전부터 그대로 유지되는 작고 예쁜곳이 참 많아서 좋았는데..나중에 다시 돌아올수있었으면 좋겠다.많은 추억과 함께사진도 찍고 기분 좋았던,올해의 봄이었다.

- Punching Satchel Bag (No.1)

- Punching Satchel Bag (No.1)테슬백과 사이즈가 동일한 사첼백이다.저 장식과 원형 펀칭이 마음에 들어서이번에 재디자인하는데 그대로 가져왔다.실을 바꾼게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더 두꺼워져서 촘촘함이 배가 되어,손바느질 특유의 느낌이 잘 어울린다.테슬백보다는 묵직하고 단정한 느낌이 있어서학생들 뿐만 아니라, 직장인에게도 잘 어울...

- Tassel Satchel Bag (No.1)

- Tassel Satchel Bag (No.1)언제나 처음, 시작은 테슬이다.테슬 디테일은 이 일을 시작하면서 디자인했던것 중에 가장 좋아하는 디테일이고,항상 그때의 내가 만들수 있는 가장 좋은 디자인에 적용시킨다.이번에도 마찬가지고,사첼백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었다.이번 가방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긴건남녀 모두에게 어울리는 적당한 사이즈...

- 마지막 촬영.

-이제 제품사진 보정만 남았네.마지막까지,힘을 냅시다.!

- 두번째 가방, 완성.!

-두번째 가방, 완성.열심히 촬영했으니, 이제 보정만 남았다.!목, 어깨, 허리 한번 돌려주고 창밖을 보니..눈이 오는구나..빨리 하고 집에 가자, 춥다.!!

- 두번째..끝이 보인다.!!

-시장갔다와서 폭풍 바느질.!!손가락이 얼얼하네.가방 내부에는 저런 수납공간이 있습니다.항상 완성된 제품으로는 사진찍기가 힘들어서 한 컷.!주말은 진짜..이불속에서 영화보며 귤까먹고 싶은데..현실은 촬영과 보정과 업데이트..어쩔수없이, 이번 달은 개미모드.! 

- 두번째 가방, 시작.!

-큰 틀은 첫번째 가방과 같다.장식과 디테일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전혀 다른 느낌을 줄 것 같다.조금 더 묵직하고,차분한 녀석이 나오길 기대해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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