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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촬영 겸 꽃놀이.

-예전 작업실을 찾아갔다.봄이 가장 예쁜 곳.작업실을 옮긴지 일년 정도가 지났지만, 여전히 이곳에 오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진다.정돈된 공원과 아주 오래전부터 그대로 유지되는 작고 예쁜곳이 참 많아서 좋았는데..나중에 다시 돌아올수있었으면 좋겠다.많은 추억과 함께사진도 찍고 기분 좋았던,올해의 봄이었다.

- 봄을 맞이 할 준비.

-상콤한 카드케이스로봄, 맞을 준비.

- Punching Card Case (No.6)

- Punching Card Case (No.6)구두 앞코의 구멍 장식으로브로그, 메달리언이라 불리는 것을 이용해 디자인했습니다.구두 디테일은 볼수록, 공부할수록 매력적인것같네요.다른분들은 카드지갑을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모르겠지만,저는 중요한 교통카드 한장을 간편하게 담을수 있는 이 지갑에 넣고,자주쓰지않는 기타 카드, 명함, 영수증은 조금 더...

- 카드지갑, 카드케이스, 아무튼.

-노트를 뒤적거리다가,만들어야지 하고 놓쳐버린 것들을 정리했다.생각날 때,시간있을 때,후다닥.본판에 스티치를 넣어볼까하다가지저분해질것같아 깔끔하게 펀칭만.카드지갑, 카드케이스,아무튼 작업 끝.!

- Camo Card case !!

- Camo Card case !!면적이 조금 커지니 카모플라쥬 문양이 잘 보이는듯하군요.카모 패턴이 부담스럽지않게 소품 정도로 소장해보는것도 좋겠죠.^-^자세한 정보.

- Punching Card Case (No.7), (No.8)

- Punching Card Case (No.7), (No.8)같은 디자인, 다른 가죽.오일 풀업 가죽으로 만들었습니다.역시, 묵직한 느낌이 드네요.잘 익은 빵, 혹은 쿠키가 만들어졌습니다.!!!자세한 정보.

- Punching Card Case (No.6)

- Punching Card Case (No.6)컬러놀이 두번째.시중에 많고 많은 카드지갑이 있지만,스케르잔도만의 색깔 입히기.카드 수납은 1-4장 정도.안주머니에 쏙 넣고, 외출.!!자세한 정보.

- Punching Card Case (No.3)

- Punching Card Case (No.3)덮개식 카드지갑입니다.원래는 아무런 디테일이 없는 상태로 샘플을 진행했었지만너무 심심해서 또 욕심이 들어갔습니다.손이 많이 가지만 그래도 펀칭디테일이.. 좋네요.ㅎ신용카드 4-5장, 혹은 덮개가 있기때문에 지폐와 동전 지갑으로 사용할수 있겠네요.이상, 끝.! 

- Punching Card Case (No.3)

- Punching Card Case (No.3)오일 풀업 가죽으로 만든 카드케이스 입니다.제 안주머니엔 항상 카드케이스가 있는데 카드 한장만 넣고 다닙니다.교통수단, 결제용 그냥 이거 한장만 씁니다.그래서 저는 케이스에 한장만 넣고 다니는데 다른 분들은 몇장씩 빵빵하게 넣고 다니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이 카드케이스는 2-3장 밖에 들어가질 않습니다.3...

- Card case (No.2)

새로 만든 카드케이스입니다.스티치로 포인트를 주고안과 겉의 가죽 컬러를 선택 가능하게 했는데괜찮나요.?ㅎㅎ이제 현금보다는 카드를 쓰는 비율이 훨씬 높네요.간편하게 하나로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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