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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d Case (No.1) (Shrunken)

- Card Case (No.1) (Shrunken)내가 들고 다니는 크기의 카드케이스.쨍한 가죽 컬러와,금빛 황동장식,깔끔한 스티치.더 할것도, 뺄 것도 없는,딱 이정도의 디자인.

- Stitch Card Case (No.1) (Shrunken)

- Stitch Card Case (No.1) (Shrunken) 카드지갑.슈렁큰 가죽.훨씬 넉넉한 사이즈이니,현금, 카드, 명함, 영수증 등등..취향에 맞게 원하는 것들로 채우고 간편하게 사용하기.누군가에게 유용하게 쓰일수만 있다면.

- 쨍하구나.

-브라운, 다크 브라운,레드,블루,그린.여름에 어울리는 쨍쨍한 컬러.처음 써보는 가죽이라 그런지 아직 손에 익진 않지만,작업해보니 느낌은 좋다.여러가지 작업을 해보고,나에게 맞는지 다시 확인해봐야겠다.

- 금요일 같은, 목요일.

-자, 이제.포장하고,배송하고,거지같은 머리도 잘라주고,운동 갔다가,저녁밥 하고,꿀잠 자면,오늘도 끝이군.

- 작업중.

-부들부들, 쫀쫀,색상이 다양하여 작업하기 즐겁고.같은 가죽,같은 색에오년의 세월을 더했다.진해지고, 상처가 생기고 광택이 올라왔다.잘 숙성된 느낌.애정이 더욱 생긴다.앞으로도,나의 것이 되어주길.

- 카드지갑갑갑.

휴일이라 쓰고,출근이라 읽는다.오늘의 완성.수납공간을 두개로 나눈 카드지갑.현금까지 고이 접어 수납가능.디테일없이조그마한 로고 불박 하나만.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 제품 촬영 겸 꽃놀이.

-예전 작업실을 찾아갔다.봄이 가장 예쁜 곳.작업실을 옮긴지 일년 정도가 지났지만, 여전히 이곳에 오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진다.정돈된 공원과 아주 오래전부터 그대로 유지되는 작고 예쁜곳이 참 많아서 좋았는데..나중에 다시 돌아올수있었으면 좋겠다.많은 추억과 함께사진도 찍고 기분 좋았던,올해의 봄이었다.

- 봄비 오는 날의 빵굼터.

-봄비가 추적추적.맘놓고 심호흡 좀 하고 싶다.씻겨내려가길.먼지도, 불안도.

- 봄을 맞이 할 준비.

-상콤한 카드케이스로봄, 맞을 준비.

- 주말 작업, 끝.

주말 작업,끝.내일은 완벽한 집돌이가 되어봅시다.오랜만에 주전부리 사들고 들어가야지,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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