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이병률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 이병률 '혼자가 혼자에게'

- 이병률 '혼자가 혼자에게'좋아하는 구절이 있다면,책모퉁이를 살짝 접어놓는다.이번 책은 접어진 부분이 드물다.혼자를 말하는 작가는 전의 작품들보다는조금 날이 서고, 뽀족한 느낌이다.나는 '혼자'에 대해 어떤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늘 그래왔던 것같고, 당연한 선택같은.이 단어가 주는 어떤 따뜻함같은것이 좋다.부정하고, 쳐내고, 고립되는...

- 바다는 잘 있습니다 (이병률 시집)

- 바다는 잘 있습니다 (이병률 시집)이 책은 2018년 6월과 7월 사이에 읽었다.더워지기 시작해서 한창 더울때 끝이났다.사람과의 관계로 시작해서 대화와 나의 말, 전하지 못하는 속마음등을 생각했다.이때는 시작과 끝맺음의 망설임이 깊었다.위로가 되었다, 이상하게.기록.

- 당신은 어딘가로 가려한다 (이병률 시집)

- 당신은 어딘가로 가려한다 (이병률 시집)언제 읽었는지는 기억나질 않지만 꽤 오래전.오랜만에 책장을 정리하는 중.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