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올해의절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0)2015.06.15
1

-

오랜만에 동네친구들을 만났다.그냥 보는줄 알았는데, 지난 내 생일을 축하해줬다.'내 생일엔 손편지 써줘'라고 했던 말을 기억했는지,말도 안되는 오글거림과 속도감이 느껴지는 편지를 써줬다.이런거 그냥 좋다.선물은..정말 쓸데없고 병신같지만, 버릴수 없는 컨셉을 유지한 그런..말도 안되는걸 받았다.빙구들같다.서로 안지도 십년이 넘었다.우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