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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 공주 여행 (부소산성, 국립부여박물관, 궁남지, 공주산림휴양마을, 공주농업기술센터, 국립공주박물관)

_처음으로 찾아간 곳은 부소산성.가볍게 산책만 하기로 해서,낙화암까지는 가지않고 한바퀴만 돌기로했다.그런데, 만만치않게 시간이 걸렸다.조금 힘들긴했지만,처음보는 산새들과 다람쥐, 청솔모, 꿩 등등깊은 산속에 있는것처럼 기분좋게 산책을 마쳤다.-열심히 걸었더니,덥고, 배도 고프고 해서 근처의 맛집,장원막국수 집을 찾아갔다.막국수 곱빼기를 시켰는데,진짜 순...

- 경주여행 (주상절리, 황리단길, 안압지, 불국사, 동궁원, 대릉원, 영천, 화본, 제2석굴암)

-주상절리 전망대를 처음으로 찾았다.깎아 만든듯한 바위들이 압권.동해바다는 언제 찾아가도,눈, 귀 모두 시원하다.-황리단길의 첫번째 밥집.누나는 이 집, 맛이 좋다며 4번째 재방문이라고 했다.응, 아니야.전체적으로 짜다.가성비가 가격만으로 따지는 거라면,한정식치고는 저렴한 편이지만,직원 서비스나,맛은 그냥 그럭저럭이다.지극히 주관적으로.-랑콩뜨...

- 후쿠오카 여행 (겟코쥬)

겟코쥬 온천의 픽업서비스가 있어서 쿠로가와 마을에서 한동안 둘러본후 편하게 도착.친절한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부담없었고,웰컴드링크로 나온 녹차와 맛좋은 수제 양갱까지,시작이 좋다.정갈한 내부.안쪽과 외부의 두개의 탕까지.딱히 불만이 생길수 없는.이 온천의 하이라이트라고 할수있는노천탕.천공탕이라 한다.태어나서 처음 경험했다.뻥뚫린 하늘과 탁트인 ...

- 후쿠오카 여행 (쿠로가와 온천마을)

- 후쿠오카 여행 (쿠로가와 온천마을)조금 늦었지만,사진을 정리하다가.2018년 11월 말쯤 후쿠오카에 여행을 갔다.여행목적은 온천.예약한 온천을 가기전에들렀던 쿠로가와 마을.작은 마을로 한두시간 천천히 둘러보면 좋다.국내에서는 보기힘든 종류의 나무들이 많아서 좋았고,일본 특유의 정갈함이 묻은 곳곳이 마음을 편하게 해주었다.처음부터,오길 잘했다고 생각하...

- 고흥 여행 (18.10.23 ~ 18.10.26)

- 고흥 여행 (18.10.23 ~ 18.10.26)여러가지 이야기거리가 많지만,신의 한수는,팔영산 휴양림에서 숙박을 했다는것.올라가는 길이 꾸불해서 어둑한 밤에 들어가기는 무섭지만,그 산속에서 아침에 눈을 뜬다는건 정말 기분좋은 일이었다.조금은 느리고, 한장소를 며칠씩 세세하게 즐긴 여행은 아마 처음이지않을까 싶다.모두가 만족했고,여행다운 여...

- 여수여행.

-태풍이 온다는 소식에 포기하고 있었지만,날씨가 그나마 풀려서 여수에 다녀왔다.사진이란걸 찍을 틈없이 잘 먹고 잘 쉬다가 왔다.현지분이 소개해주신 여진식당이라는 곳에서 게장을 미친듯이 먹었다.여행을 가면 어떤 블로그의 맛집들, sns의 추천하는곳을 찾아가서 그닥 성공해본적이 없는데적당한 가격과 덜 달고 짠 돌게장 맛이 대성공적...

- Passport Wallet (No.1) (Oil Pull-Up)

- Passport Wallet (No.1) (Oil Pull-Up)여권지갑입니다.원래는 정말 여권만 넣을수있는 아주 심플한 디자인으로만들려고 했으나..이왕이면,이것도 넣고 저것도 넣을수있는..벌어지는게 보기싫으니 스냅버튼도 달고..심심해보이니 펀칭 디테일까지..몇번을 고쳤더니이런 형태가 되어버렸다.최소한이라고 했지만욕심이 조금 들어갔다.누군가...

- 가을, 제주도.

-짧은 제주도 여행.어머니를 보며,누나를 보며,조카를 보며.날이 좋아서 그랬을까,이상하게 과하게 행복함을 느꼈다.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느껴질때더욱 따뜻하다. 

- 제천과 청송과 울산 여행.

- 제천과 청송과 울산 여행.조카 돌잔치가 열리는 울산을 목적지로 부모님과 함께 '천천히 여행'을 다녀옴.청송이라는 보물같은 곳을 알았고,다음 여행을 계획할수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언젠가 전국의 모든 수목원을 가보고 즐기는 게 꿈이지만,우선 시간을 낼수있을때 되도록 부모님과 함께하려고 더 노력해야겠다.소녀 어머니와 독불장군 아버지의 조합은&n...

- 계획없는 여행 : 셋째날 (순천 - 담양)

순천에서는 낙안읍성이라는 마을에서 숙박을 했다.아버지께서 며칠 여기서 더 지내고 싶다고 하실정도로마음에 쏙들어버린 곳.어린시절을 추억할수있는 집들이 정겹다고 하셨다.숙소의 방은 크진 않았지만, 불편한건 없었다.오히려 누군가의 집에 놀러간듯한, 따뜻한 마을의 분위기 좋았다.담양은 자주가는 곳 중에 하나이지만,부모님은 처음 가시는 곳.소쇄원을 들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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