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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아침 6시에 눈이 떠졌다.  기분 나쁜 꿈을 꿨다.불안해서 뒤척거리다가 7시쯤 집을 나와 작업실에 도착.부족해서 사야 할 가죽과 부자재 목록을 정리한 후 남대문부터 갔다.이것저것 새로 나온 것들 구경하고 얘기하고 일 잘 마치고 나왔다.여기까진 좋은데신설동에 가서 거래하는 피혁업체에 들어갔더니 가장 중요한 네이비 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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