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작업.(미니백, 펀칭백, 태슬백) -정신과 시간의 방
























- 오늘의 작업.(미니백, 펀칭백, 태슬백)



겨우 배송시간에 맞춰서 세개 완성.

진짜 오랜만에, 
필사적으로 만들었다.

다음주 월요일 배송으로 넘어가지 않고,
조금이라도 빨리 받아보실수 있도록.

부디, 
받아보시고 마음에 들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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