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쉼. -살아지고 있다



11월 말부터,
오늘까지.

매해 연말에는 가장 기쁜일과
가장 힘든일이 겹쳐왔다.

작년에는,
건강상의 문제가,
곯아있던것이 버티지못하고 터져버린것처럼.

이제서야 겨우 수습하고
일상으로 돌아온것같다.

본의아니게,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쉬어버렸다.

어디서부터 손대야할지 모르겠지만,
하나씩,
제자리를 찾아가야겠다.

복잡하다.

덧글

  • 2019/01/09 20:2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1/10 16:2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9/01/10 17:4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9/01/11 04:4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9/01/11 09:4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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