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일 '우리 이렇게 헤어지기로 해' -주관적 눈과 귀
























- 정준일 '우리 이렇게 헤어지기로 해'





유희열님이 진행했었던 라디오천국때부터 
정준일과 유희열의 조합을 좋아한다.

툭툭 치고받는 개그코드가 즐겁다.

이번에도 새로운 앨범을 들고 스케치북에 나왔는데
정준일의 툭하고 터진 눈물때문에 보던 나도 눈물이 펑펑났다.

아주 오랜만에.

별말 아닐수도 있지만,
생활속에서 아니면 일을 하다가 이런 경험을 해본적이 있다.

불안과 공허가 같이올때.

당황한 유희열의 위로가 참 따뜻하다.

울다가 웃다가.

좋은 어른과 함께 술한잔하고 싶다.

미사여구없이 담담하게 별거아니라고 해줄수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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