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작업. -정신과 시간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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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말을 마지막으로 플리마켓은 끝.
계획보다 늦게까지 진행해왔던 터라,
신상품 작업이 훨씬 늦어졌다.

원래는 가을에 맞춰서 신상품이 나오려했는데..

그래도 마켓을 나가면서
어떤 디자인이 사람들이 더 좋아해주고,
보완해야할 점과 진행해야할 방향도 조금씩 수정할수있었다.

작업실에 틀어박혀있었더라면
알지 못했을것들.

올한해 고생한 보람이 있다.

온전히 나의 작업을 
다시 시작해보자.

나부터 만족할수있는 
제품들을 만들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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