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 여행 (18.10.23 ~ 18.10.26) -살아지고 있다




























































































































































































































































































































































































- 고흥 여행 (18.10.23 ~ 18.10.26)



여러가지 이야기거리가 많지만,

신의 한수는,
팔영산 휴양림에서 숙박을 했다는것.

올라가는 길이 꾸불해서 
어둑한 밤에 들어가기는 무섭지만,
그 산속에서 아침에 눈을 뜬다는건 정말 기분좋은 일이었다.

조금은 느리고, 한장소를 며칠씩 세세하게 즐긴 여행은 아마 처음이지않을까 싶다.

모두가 만족했고,
여행다운 여행같다고 말했다.

생각을 정리하고 계획하기 싫어서
아무생각없이 먹고 즐겼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한번씩 쉼을 주어야겠다.

잘~놀았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