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작업. -정신과 시간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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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작업실을 옮기면서
에어컨을 설치할까말까하다가
나중에 하지 뭐,

했던게 실수.

여름이 다 그렇지,
뭐 얼마나 더 덥겠어,
한두달만 버티지 뭐,

했던게 두번째 실수.

지금이라도 설치하자 했더니,
예약이 밀려서 2주 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그럼 여름끝인데,
하는게,

세번째 실수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지금.





덧글

  • 명품추리닝 2018/08/13 15:40 # 답글

    세 번째 실수 맞는 듯해요;;
  • senahwan 2018/08/13 15:52 #

    끝날듯, 끝나지않는 폭염..
    땀구멍들이 고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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