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작업. -정신과 시간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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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블로그를 보시고
지금은 만들지않는 
예전 제품을 문의주시는 분들이 있다.

이번 가방도,
전에 만들었던 토트&숄더백.

플리마켓에서 만난던,
인상좋으셨던 부부께서 이렇게 주문을 주시니
기쁜 마음으로 작업했다.

손이 너무많이가서
작업시간을 맞추기 힘들어 
다음에 다시 만들어봐야지했던
가방을 몇년만에 다시 만드니....
여전히 힘든녀석이다.

그래도 마음에 들어해주셔서 다행이다.

작업실에서 그리멀지않은 곳이라
직접 배송을 갔더니,
이렇게 맛난 선물까지,

잘 먹겠습니다.!!!

여러모로,
기분 좋은 하루다.

그럼, 마무리하고,
주말을 즐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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