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Let Me Eat Your Pancreas, 2017' -주관적 눈과 귀


































































































































-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Let Me Eat Your Pancreas, 2017'



원작소설을 읽진 않았지만,
영화와 배우들이 착 달라붙는 느낌이다.

특히 소녀역과 어른이 된 소년,
오구리 슌의 분위기가 좋았고,
하마베 미나미 라는 여배우는 처음 알게 되었는데 
우에노 주리를 처음 봤을때의 신선함이 떠올랐다.

보는 내내,
러브레터의 연장선같다는 느낌이었다.

기대하지않게 해준데 한몫을 한 
제목이,
깊게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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