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크리스마스. -살아지고 있다





























































-



매해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이젠 제법 커서
산타할아버지의 존재를 알아버린,
조카 빵떡.


산타옷을 입고,
벨을 누르고,
어설픈 할아버지 흉내를 내던 매형이,
히트.


올해의 평과,
내년의 계획과 다짐은,
이번 주말에 하는 걸로.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