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펙트 블루 (Perfect Blue, 1998) -주관적 눈과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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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잠이 깨서,
노트북을 열고,
영화를 봤다.

몽롱하다.
이, 영화.

나까지 이상해진 기분이었다.

소름끼치는 부분을 세어보다가 잊었고,
묘하게 찌릿했던적이 몇번이다.

10년전 영화다.

특유의 옛스러운 영상과 음향.

이,
감독 좀 파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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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영화는 다시보기 힘들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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