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제주도. -살아지고 있다




















































































































































































































































































































































-


짧은 제주도 여행.

어머니를 보며,
누나를 보며,
조카를 보며.

날이 좋아서 그랬을까,
이상하게 
과하게 
행복함을 느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느껴질때
더욱 따뜻하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