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벚꽃. -살아지고 있다




































































































































비가 내려서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지고 있다.

마지막을 즐기기위해 조카와 함께
분홍 놀이터로.

이제,
시원한 푸름과 
여름냄새를 기다려야겠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