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 촬영 겸 꽃놀이. -정신과 시간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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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작업실을 찾아갔다.

봄이 가장 예쁜 곳.

작업실을 옮긴지 
일년 정도가 지났지만, 
여전히 이곳에 오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진다.

정돈된 공원과 
아주 오래전부터 그대로 유지되는 
작고 예쁜곳이 참 많아서 좋았는데..

나중에 다시 돌아올수있었으면 좋겠다.

많은 추억과 함께
사진도 찍고 기분 좋았던,

올해의 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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