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과 청송과 울산 여행. -살아지고 있다































































































































































































































































































































































































































































































- 제천과 청송과 울산 여행.


조카 돌잔치가 열리는 울산을 목적지로 
부모님과 함께 '천천히 여행'을 다녀옴.

청송이라는 보물같은 곳을 알았고,
다음 여행을 계획할수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언젠가 전국의 모든 수목원을 가보고 즐기는 게 꿈이지만,
우선 시간을 낼수있을때 되도록 부모님과 함께하려고 더 노력해야겠다.

소녀 어머니와 독불장군 아버지의 조합은 
언제나 신선하다.

무사히, 즐겁게, 잘 다녀왔다는 것에 감사하다.
올해의 좋은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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