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우치, 마지막. -정신과 시간의 방

 














오늘의 작업.
주문 작업 끝내고, 신상 마지막 네츄럴 컬러까지.

비 오는 날은 정말 늘어지는구나...

아마도 이자람 밴드가 부릅니다.
비가 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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