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ssel Key Holder -정신과 시간의 방





형지 사이즈의 오차로
두번의 실패끝에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늘 그렇듯 멍때리면 안됩니다.
손가락이 나가든 가죽이 나가든 둘 중 하나입니다.
항상 처음 만들때는 설렘과 긴장감을 가지고 작업을 하죠.







요것은 컬러풀.!




그리고 내츄럴 컬러.!
따라란.!

가방까지는 아직 힘들더라도
작은 소품에는 내츄럴 컬러를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만드는 도중 때탈까 봐, 더러워질까 봐
조심 또 조심.
어차피 태닝되는 빈티지한 맛에
많이들 좋아하는 컬러이지만
그래도 처음에는 가장 깔끔할수있도록.

키링은 어쩔수 없다지만
솔트레지는 오래가고 튼튼할수있게
엔틱컬러 신주로 바꾸고..
케슬도 이쁘게 달아주고..
뭐..

결론은 키홀더를 다시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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