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 목걸이 (Tassel Necklace) No.2 -정신과 시간의 방



술 장식을 어떻게 하면 다양하게 전개할 수 있을까 하다가
목걸이로 만들어 봤다.
역시 하나에 꽂히면 헤어나올 수가 없다.



덧글

  • 나무가 소유한 숲 2011/02/22 01:12 # 답글

    테슬 하나달린 목걸이. 잘하고 다닙니다 :)
  • senahwan 2011/02/22 12:36 #

    오랜만이시네요.
    잘 하고 다니신다니 뿌듯.ㅎㅎ
  • 꿀차 2011/02/22 01:44 # 삭제 답글

    디자인도 좋지만 아주 깔끔하고 꼼꼼하게 맘에 쏙들게 만드세요
    전에 올리신 팔찌도 넘 예뻤어요 벨트나 언젠간 quoddy같은 신발도 만드시게되면 좋겠네요 ㅎㅎ
    앞으로 가죽제품 디자이너로 아주 유명한분이 되실지도.. +_+
  • senahwan 2011/02/22 12:38 #

    quoddy같은 신발은 10년 후 쯤에 하고 있으려나요?
    부디 그렇게 되길 바라고 있어요.^-^
    남들보다 속도가 느리긴 하지만 천천히 자리를 잡아갔으면 해요.ㅎㅎ
  • dy군 2011/02/22 15:19 # 답글

    디자인이 센스 있으시네요~ 열심히 하셔서 senahwan님만의 브랜드를 런칭하셨으면 좋겠네요~
  • senahwan 2011/02/22 15:34 #

    현재 scherzando라는 브랜드로 진행하고 있는데
    눈에 띄는 홍보가 부족한 점이 문제이기도 하죠.^-^
    수공예다보니 물건을 많이 만드는 것도 조금 벅차고
    미리 만들어 놓기 보다는 주문자분들의 취향을 고려해서 제작하고 싶다는 점도
    느리게 가는 이유인듯 싶네요.
    좀더 자리가 잡히고 기술이 익숙해지면 입점이라는 것도 생각 중이예요.
    아직은 이런 저런 고민이 많아요.
    사실 겁도나고요.ㅎㅎ
    아직은 더 노력해야겠네요.^-^
  • dy군 2011/02/23 06:40 # 답글

    아 왼쪽의 저로고가 브랜드였군요;; 제생각에는 느리게 끈기있게 시작하시는게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화이팅하세요~!
  • senahwan 2011/02/23 12:25 #

    끈기있는게 중요한듯.
    dy군님도 뭐든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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