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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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세일 소식입니다.!!


가방제품이고,

늘 그렇듯 
한정 상품, 
한정 컬러입니다.

가죽과 부자재 소진시까지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 NAISSANCE – S/S 2019 COLLECTION LOOKBOOK -소극적 취미






































































































































































































































































































































- NAISSANCE – S/S 2019 COLLECTION LOOKBOOK




여유를 갖자.











- 일. -살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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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플리마켓도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고,
슬슬 본래의 작업을 시작해야한다.

패턴 만들고,
재단하고,
망치고,

다시 처음부터,
고치고,
망치고,

마지막이길 바라며,
계속된 신상 작업.

머리와 몸이 괴로울수록,
그럴듯한것들을 건질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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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방 제작을 하면서,
전에 만들었던 가방들을 모두 찾아보았다.

말이 되는 것도,
말도 안된는 것들도,
참 많다.

괜찮은것들을 보완해서 
최종판으로 만들 계획이다.

더이상 손보지않을 정도의
이번이 마지막이다, 싶을 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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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은.

돌고 돌아,
이것저것 써보니,
내가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내가 잘 다룰수있는것이 무엇인지,
조금씩 감이 잡힌다.

이제서야.

다른 가죽들이 궁금해서 
살짝 샘플제작해보는것은 괜찮지만,
이제 더는 바람피지말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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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재 때문에 골치아프다.

수입을 하다보니,
환율,
배송비,
관세...

정말 마음에 드는 것들을 딱딱 가지고있는
국내 업체가 생기길 소원한다.

몇몇 국내에서도
괜찮은 황동제품을 만들어내는 곳이 생기는듯하는데,
아직 내가 필요하고, 사용하는 모든 제품이 있진않다.

이 부분만 해결돼도,
굳는 돈이 얼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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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장마,
습기,

가죽관리,
날세우기,
녹제거,
장비구입...

여름이 더 싫어진 이유.



 


- 오늘의 작업. -정신과 시간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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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블로그를 보시고
지금은 만들지않는 
예전 제품을 문의주시는 분들이 있다.

이번 가방도,
전에 만들었던 토트&숄더백.

플리마켓에서 만난던,
인상좋으셨던 부부께서 이렇게 주문을 주시니
기쁜 마음으로 작업했다.

손이 너무많이가서
작업시간을 맞추기 힘들어 
다음에 다시 만들어봐야지했던
가방을 몇년만에 다시 만드니....
여전히 힘든녀석이다.

그래도 마음에 들어해주셔서 다행이다.

작업실에서 그리멀지않은 곳이라
직접 배송을 갔더니,
이렇게 맛난 선물까지,

잘 먹겠습니다.!!!

여러모로,
기분 좋은 하루다.

그럼, 마무리하고,
주말을 즐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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