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HERZANDO (스케르잔도) -정신과 시간의 방





















SCHERZANDO (스케르잔도)


제가 진행하고 있는 수공예 가죽제품 제작 브랜드입니다.


스케르잔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염이 묻고 상처가 나면서 세월을 입혀가는, 
본인만의 것이 만들어져 가는 과정을 중요시 여기며 제작합니다.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모두 기계가 아닌 한 사람의 손을 거쳐 만들어 집니다. 

가죽 재단부터 바늘 한 땀, 자연스러운 마감까지 최대한 공 들이고 튼튼히 만들고 있습니다.









- 오늘의 작업.(태슬백, 데일리백, 사첼백) -정신과 시간의 방





































- 오늘의 작업.(태슬백, 데일리백, 사첼백)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해야하는 걱정,
하지말도될것들의 걱정.

걱정에 파묻혀 사는 요즘.

그래도,
일해야지.

당장, 할일을 해야지.







- 오늘의 작업. -정신과 시간의 방
























- 오늘의 작업.




꽤 오래전부터 황동리벳을
쓸까, 말까를 고민중이다.

재료와 도구를 준비하기까지 오래걸렸다.

그만큼 만족스러운 장식과 완벽에 가까운 마감 도구가 없었다.

기다리다보니,
같은 고민을 갖고 도구를 제작하시는분들이
예전보다 더 좋은 장식과 도구를 만들어 판매해주셨다.

고맙다는 생각부터든다.

작은차이겠지만,
단가를 떠나서 본인이 만족할만한 장식을 찾는게 쉽지않다.

큰 가방하나를 제작하려면 
이, 삼일을 하루종일 붙들고있어야하는데
만족스러운 가죽과 장식을 쓸때 더 보람을 느낀다.

정확히 결정내리진 못했지만,
열심히 연습하고있다.

꾸준히 사용할수있는지,
어떤게 더 효과적인지,
깨끗하게 작업하려면 또 어떻게 해야하는지.

누군가는 그냥 스쳐지나갈
작은 장식하나겠지만,
만드는 사람은 꽤 신경쓰이는 부분이다.

돌고, 돌아,
또 연습이다.

아직도 모르는게 뭐이리많은지.







- A Closer Look at the Nigel Cabourn x Maison Mihara Yasuhiro Army Combat Shoe -소극적 취미





















































































































































































- A Closer Look at the Nigel Cabourn x Maison Mihara Yasuhiro Army Combat Shoe




이상하게 못생겼는데,
이상하게 이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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