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작업. -정신과 시간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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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뒤범벅.
눈 따갑고,
목 아프네.

벌써,
봄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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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도 옷이지만,
날씨가 부럽다.











- Fkj & Masego 'Tadow' -주관적 눈과 귀

























- Fkj & Masego 'Tadow'






이번주는 
느낌있게 
시작.!!!!










- 경비아저씨. -살아지고 있다



분리수거를 하고 왔다.

역시나,
분리가 잘 되어있지 않아서 
다시 이것저것 집어,
제자리를 찾아주고 있었다.

매번 나갈때마다,
특히 주말을 지난
일요일 저녁은 한가득이다.

몇초면,
몇번이면,
될 것을.

초등학생도 그보다는 잘할것이겠지만,
그게 귀찮아서 한번에 버리는 사람들이 수두룩이다.

오늘도 경비아저씨를 만났다. 

분리수거는 내 담당이기에 자주 만나는데,
오늘은 또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며 
더러움과 무질서함을 바로잡고 있었다.

아저씨는
며칠전부터 쉬는 시간을 타의적으로 받게 됐다고 했다.

최저임금.

그로인해,
강제 쉬는 시간이 주어졌고
일하는 시간이 줄었다고 한다.

그런데,
문제는 쉬는 시간이 일하는 중간에 
생겨서 막상 쉬기는 커녕
일의 연장선이라고 말하셨다.

일은 일대로 하고,
돈은 돈대로 적어지고.

다른 비정규직,
아르바이트,
다들 마찬가지겠지.

사실 좋은 제도라고 만들어진 것들 뒤에는,
고생하는 사람들은 그 고생이 줄지않아 힘들어하고,
가진 자들은 더 빼앗기지 않기위해,
합리적이라는 이름 하에 그들 나름의 방법을 고안해낸다.

누군가를 탓할 문제가 아니다.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살아가는것이다.

그저,
정치라는 것을 공부한 사람들이,
한국에 사는 국민들을 더 나은 삶을 살게하는 것이 업인 사람들이,
헌신적인것은 바라지도 않는다.

직업의 목적이 그러하니,
조금 더 현명해지고,
투명해졌으면 좋겠다.

통일보다 어려운 문제일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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