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HERZANDO (스케르잔도) -정신과 시간의 방





















SCHERZANDO (스케르잔도)


제가 진행하고 있는 수공예 가죽제품 제작 브랜드입니다.


스케르잔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염이 묻고 상처가 나면서 세월을 입혀가는, 
본인만의 것이 만들어져 가는 과정을 중요시 여기며 제작합니다.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모두 기계가 아닌 한 사람의 손을 거쳐 만들어 집니다. 

가죽 재단부터 바늘 한 땀, 자연스러운 마감까지 최대한 공 들이고 튼튼히 만들고 있습니다.









- -살아지고 있다




















새콤달콤한 파래무침이 먹고싶어서.
숙주나물 킬러 아버지를 위해.





















닭발은 무뼈가 좋고,
닭은 허벅지살과 닭봉이 최고.

매콤한게 땡겨서,
좋아하는 부위만 사다가 후다닥.





















조카의 저녁밥을 먹이기 위한
돼지불고기.
























장보는데 애호박이 세일해서.
득템.

이번엔 새우젓과 멸치액젓으로.























우리집은,
손 많이 가는 반찬을 참 좋아해.

이번에 정했다.
가지는 10분만 찌는게 제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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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야..
여전히 멋지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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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도짙은 오렌지 컬러와 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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